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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스키와 축구 합친 이색 슬로프 경기
입력 2015.05.18 (06:48) 수정 2015.05.18 (07:2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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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하는 장소도, 계절도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스포츠를 하나로 조합한 이색 경기가 노르웨이 리조트 마을에서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노르웨이 남부의 스키 리조트 마을 '예일로'인데요.

두 팀으로 나뉜 사람들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을 쫓아 슬로프를 활주합니다.

상대에게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 스키로 공을 걷어내는가 하면,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진정한 '공중볼' 다툼을 벌이며 팽팽한 승부를 펼칩니다.

축구 전문 웹사이트가 노르웨이의 전문 스키어와 함께 '설원의 곡예'로 불리는 '프리스타일 스키'와 세계적인 스포츠 '축구'를 조합해서 독특한 스포츠 경기를 시도했는데요.

슬로프 아래에 설치한 단 하나의 골문 안으로 공을 정확하게 꽂아 넣으며 득점에도 성공합니다.

페널티킥 성공의 짜릿함과 그라운드의 열기를 설원에 그대로 옮겨놓은 선수들!

그들의 운동 능력이 감탄을 자아내네요.
  • [세상의 창] 스키와 축구 합친 이색 슬로프 경기
    • 입력 2015-05-18 06:49:36
    • 수정2015-05-18 07:22:2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하는 장소도, 계절도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스포츠를 하나로 조합한 이색 경기가 노르웨이 리조트 마을에서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노르웨이 남부의 스키 리조트 마을 '예일로'인데요.

두 팀으로 나뉜 사람들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을 쫓아 슬로프를 활주합니다.

상대에게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 스키로 공을 걷어내는가 하면,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진정한 '공중볼' 다툼을 벌이며 팽팽한 승부를 펼칩니다.

축구 전문 웹사이트가 노르웨이의 전문 스키어와 함께 '설원의 곡예'로 불리는 '프리스타일 스키'와 세계적인 스포츠 '축구'를 조합해서 독특한 스포츠 경기를 시도했는데요.

슬로프 아래에 설치한 단 하나의 골문 안으로 공을 정확하게 꽂아 넣으며 득점에도 성공합니다.

페널티킥 성공의 짜릿함과 그라운드의 열기를 설원에 그대로 옮겨놓은 선수들!

그들의 운동 능력이 감탄을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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