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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장윤정, 친동생 상대 대여금 반환 소송 장기화
입력 2015.05.18 (08:24) 수정 2015.05.18 (09: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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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은 박수현 기자가 나오셨네요.

네, 안녕하세요. 박수현입니다.

신혼여행을 떠난 강승화 아나운서를 대신해서 주말 동안 있었던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가수 장윤정 씨가 친동생을 상대로 제기한 억대 대여금 반환 소송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5일, 장윤정 씨가 친동생에게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의 5차 변론이 열렸는데요.

장윤정 씨는 동생에게 5억여 원을 빌려준 뒤 1억8천만 원만 돌려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동생 장 씨는 빌린 돈의 일부는 어머니에게 받은 돈이라며 누나 장윤정 씨에게 받은 돈은 모두 갚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번 변론에서도 원만한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첨예한 양측의 입장만 확인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9일, 한 차례 더 변론을 속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우 황정음 씨와 가수 김용준 씨가 9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결별했습니다.

<녹취> 황정음(배우) : “조금 됐어요. 헤어진 지 두 달 넘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고 두 달 여전 이야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는데요.

결별 후 공개된 황정음, 김용준 씨의 수척해진 모습에서 두 사람의 결별 후유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황정음, 김용준 씨의 결별 소식에 많은 누리꾼 역시 안타깝다는 반응입니다.

그룹 투애니원의 씨엘 씨가 류현진 선수가 속한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경기 시구에 나섭니다

6월 17일 열리는 ‘코리아 나이트’는 지난해 박찬호 씨와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씨가 시구를 맡아 화제가 되었던 행사인데요.

올해는 씨엘 씨뿐만 아니라 밴드 YB의 미니 콘서트도 열릴 예정으로, LA다저스 스타디움에서 경기 전 밴드 라이브 무대를 갖는 최초의 밴드라는 기록도 세우게 됐습니다.

배우 윤소정 씨가 지난 15일, 특별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원로예술인 위안회 및 제 15회 스승님 추대식에서 연예,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영화부문 공로상’을 받았는데요.

윤소정 씨는 연극,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다양한 역할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젊은 배우들 속에서 독보적인 활동했던 윤소정 씨!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68회 칸영화제가 한국 영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발행되는 일간지 ‘스크린 데일리’가 올해 초청받은 한국 영화에 대해 기획 기사를 다뤄 눈길을 끌었는데요.

먼저 영화 ‘차이나타운’이 칸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지난 16일 공식 상영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준희 감독과 배우 김고은, 고경표 씨를 향해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고 하죠.

또 한 편의 한국영화 ‘무뢰한’도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참석한 '칸의 여왕' 전도연 씨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김남길 씨에게 외신의 관심이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그룹 샤이니의 정규 4집 ‘오드(Odd)’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녹취> 종현(가수) :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상당히 고민이 많았고 앨범에 있었던 곡들을 재해석한다는 의미도 있고 연결고리들이 꽤 있으니 그런 것들을 찾아보시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지난 3일간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샤이니는 이번 앨범 타이틀 곡 ‘뷰’를 비롯한 총 5곡의 신곡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녹취> 민호(가수) :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사히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팬 여러분도 저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보여줄 활동들이 아주 많으니까 더욱 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정 공개된 샤이니 정규 4집에는 종현 씨가 멤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만든 샤이니 맞춤형 곡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연예수첩] 장윤정, 친동생 상대 대여금 반환 소송 장기화
    • 입력 2015-05-18 08:28:26
    • 수정2015-05-18 09:27:4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오늘은 박수현 기자가 나오셨네요.

네, 안녕하세요. 박수현입니다.

신혼여행을 떠난 강승화 아나운서를 대신해서 주말 동안 있었던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가수 장윤정 씨가 친동생을 상대로 제기한 억대 대여금 반환 소송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5일, 장윤정 씨가 친동생에게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의 5차 변론이 열렸는데요.

장윤정 씨는 동생에게 5억여 원을 빌려준 뒤 1억8천만 원만 돌려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동생 장 씨는 빌린 돈의 일부는 어머니에게 받은 돈이라며 누나 장윤정 씨에게 받은 돈은 모두 갚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번 변론에서도 원만한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첨예한 양측의 입장만 확인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9일, 한 차례 더 변론을 속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우 황정음 씨와 가수 김용준 씨가 9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결별했습니다.

<녹취> 황정음(배우) : “조금 됐어요. 헤어진 지 두 달 넘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고 두 달 여전 이야기를 나눈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는데요.

결별 후 공개된 황정음, 김용준 씨의 수척해진 모습에서 두 사람의 결별 후유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황정음, 김용준 씨의 결별 소식에 많은 누리꾼 역시 안타깝다는 반응입니다.

그룹 투애니원의 씨엘 씨가 류현진 선수가 속한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경기 시구에 나섭니다

6월 17일 열리는 ‘코리아 나이트’는 지난해 박찬호 씨와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씨가 시구를 맡아 화제가 되었던 행사인데요.

올해는 씨엘 씨뿐만 아니라 밴드 YB의 미니 콘서트도 열릴 예정으로, LA다저스 스타디움에서 경기 전 밴드 라이브 무대를 갖는 최초의 밴드라는 기록도 세우게 됐습니다.

배우 윤소정 씨가 지난 15일, 특별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원로예술인 위안회 및 제 15회 스승님 추대식에서 연예,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영화부문 공로상’을 받았는데요.

윤소정 씨는 연극, 드라마, 영화 등에서 다양한 역할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젊은 배우들 속에서 독보적인 활동했던 윤소정 씨!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68회 칸영화제가 한국 영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발행되는 일간지 ‘스크린 데일리’가 올해 초청받은 한국 영화에 대해 기획 기사를 다뤄 눈길을 끌었는데요.

먼저 영화 ‘차이나타운’이 칸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지난 16일 공식 상영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준희 감독과 배우 김고은, 고경표 씨를 향해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고 하죠.

또 한 편의 한국영화 ‘무뢰한’도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참석한 '칸의 여왕' 전도연 씨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김남길 씨에게 외신의 관심이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그룹 샤이니의 정규 4집 ‘오드(Odd)’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녹취> 종현(가수) :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상당히 고민이 많았고 앨범에 있었던 곡들을 재해석한다는 의미도 있고 연결고리들이 꽤 있으니 그런 것들을 찾아보시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지난 3일간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샤이니는 이번 앨범 타이틀 곡 ‘뷰’를 비롯한 총 5곡의 신곡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녹취> 민호(가수) :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사히 저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팬 여러분도 저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보여줄 활동들이 아주 많으니까 더욱 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정 공개된 샤이니 정규 4집에는 종현 씨가 멤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만든 샤이니 맞춤형 곡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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