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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뢰레 권영호, 시즌 마지막 펜싱GP 7위
입력 2015.05.18 (09:43) 연합뉴스
펜싱 남자 플뢰레 국가대표 권영호(대전도시공사)가 올 시즌 마지막 그랑프리에서 7위에 올랐다.

권영호는 17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플뢰레 3차 그랑프리 남자 8강전에서 알렉산드르 추페니치(체코)에게 10-15로 져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했다.

허준(로러스)은 32강에서 드미트리 제레브첸코(러시아)와 붙어 12-15로 패했다.

전날 열린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전희숙(서울시청), 남현희(성남시청), 김미나(인천 중구청), 임승민(충북도청)이 32강에서 멈췄다.

이로써 올 시즌 FIE 플뢰레 그랑프리는 모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토리노 1차 대회에서는 손영기(대전도시공사)와 전희숙이 남녀 5위에 올랐다.

쿠바 아바나에서 올해 3월 열린 2차 대회에서는 전희숙이 여자부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고, 남자부에선 하태규(대전도시공사)가 11위를 차지해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냈다.

펜싱 세 종목 가운데 에페와 사브르는 각 마지막 3차 그랑프리를 남겨뒀다.
  • 플뢰레 권영호, 시즌 마지막 펜싱GP 7위
    • 입력 2015-05-18 09:43:39
    연합뉴스
펜싱 남자 플뢰레 국가대표 권영호(대전도시공사)가 올 시즌 마지막 그랑프리에서 7위에 올랐다.

권영호는 17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플뢰레 3차 그랑프리 남자 8강전에서 알렉산드르 추페니치(체코)에게 10-15로 져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했다.

허준(로러스)은 32강에서 드미트리 제레브첸코(러시아)와 붙어 12-15로 패했다.

전날 열린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전희숙(서울시청), 남현희(성남시청), 김미나(인천 중구청), 임승민(충북도청)이 32강에서 멈췄다.

이로써 올 시즌 FIE 플뢰레 그랑프리는 모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이탈리아 토리노 1차 대회에서는 손영기(대전도시공사)와 전희숙이 남녀 5위에 올랐다.

쿠바 아바나에서 올해 3월 열린 2차 대회에서는 전희숙이 여자부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고, 남자부에선 하태규(대전도시공사)가 11위를 차지해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냈다.

펜싱 세 종목 가운데 에페와 사브르는 각 마지막 3차 그랑프리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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