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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데이비드 듀코브니 첫 음반 발매 축하 공연
입력 2015.05.18 (11:07) 수정 2015.05.18 (11:2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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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서로의 눈을 보며 화음을 맞추는 이들...

바로 1990년대 미국 드라마 '엑스 파일'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던 FBI 요원 '멀더'와 '스컬리' 커플입니다.

이 무대는 '멀더' 데이비드 듀코브니의 음반 발매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데이비드 듀코브니'는 최근 자신이 직접 쓴 노래 12곡이 담긴 첫 앨범을 발표하고 배우 겸 가수로 변신을 선언했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듀코브니(배우 겸 가수) : "4~5년 전 쯤 혼자 기타를 배웠어요. 혼자 즐길 생각으로 기타를 치다가 제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죠."

늘 딸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는 말을 해왔다는 '데이비드 듀코브니'.

앨범 판매에 대한 고민보단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과, 자신의 꿈을 이뤘다는 기쁨이 더 크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데이비드 듀코브니 첫 음반 발매 축하 공연
    • 입력 2015-05-18 11:09:57
    • 수정2015-05-18 11:22:12
    지구촌뉴스
<리포트>

서로의 눈을 보며 화음을 맞추는 이들...

바로 1990년대 미국 드라마 '엑스 파일'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던 FBI 요원 '멀더'와 '스컬리' 커플입니다.

이 무대는 '멀더' 데이비드 듀코브니의 음반 발매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데이비드 듀코브니'는 최근 자신이 직접 쓴 노래 12곡이 담긴 첫 앨범을 발표하고 배우 겸 가수로 변신을 선언했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듀코브니(배우 겸 가수) : "4~5년 전 쯤 혼자 기타를 배웠어요. 혼자 즐길 생각으로 기타를 치다가 제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죠."

늘 딸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는 말을 해왔다는 '데이비드 듀코브니'.

앨범 판매에 대한 고민보단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과, 자신의 꿈을 이뤘다는 기쁨이 더 크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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