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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5.18 (20:22) 수정 2015.05.18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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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韓 승인 없이 美·日 행동 안 해”

방한 중인 케리 미 국무장관은 일본 자위대가 한국 승인 없이 한반도에 진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동맹국인 미국이 북한 미사일에 공격을 받으면 곧바로 북한을 공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 재단이 비자금 창구?…기부금 어디로?

검찰은 경남기업이 서산장학재단에 낸 기부금 중 일부가 재단이 아닌 곳으로 흘러가 비자금으로 조성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돈의 흐름을 쫓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여야 대표 제창…정부 대표는 안 불러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국회의장, 여야 대표는 국가보훈처가 기념곡 지정을 거부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반면 최경환 총리 대행 등 정부 측 인사들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비만 기준 상향해야”…약간 뚱뚱해야 장수?

국내에서 적용되는 비만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살집이 적당히 있어야 사망률이 낮고 우울증도 적다는 건데 한국인에 맞는 비만 기준 알아봤습니다.

“돈 찾아 냉장고에”…황당한 보이스 피싱

계좌의 돈을 인출해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한 뒤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현금 1억 원을 훔친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같은 수법으로 훔친 금품은 3억여 원에 이릅니다.
  • [5월 18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5-18 14:53:40
    • 수정2015-05-18 2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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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韓 승인 없이 美·日 행동 안 해”

방한 중인 케리 미 국무장관은 일본 자위대가 한국 승인 없이 한반도에 진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동맹국인 미국이 북한 미사일에 공격을 받으면 곧바로 북한을 공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 재단이 비자금 창구?…기부금 어디로?

검찰은 경남기업이 서산장학재단에 낸 기부금 중 일부가 재단이 아닌 곳으로 흘러가 비자금으로 조성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돈의 흐름을 쫓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여야 대표 제창…정부 대표는 안 불러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국회의장, 여야 대표는 국가보훈처가 기념곡 지정을 거부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반면 최경환 총리 대행 등 정부 측 인사들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비만 기준 상향해야”…약간 뚱뚱해야 장수?

국내에서 적용되는 비만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살집이 적당히 있어야 사망률이 낮고 우울증도 적다는 건데 한국인에 맞는 비만 기준 알아봤습니다.

“돈 찾아 냉장고에”…황당한 보이스 피싱

계좌의 돈을 인출해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한 뒤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현금 1억 원을 훔친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같은 수법으로 훔친 금품은 3억여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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