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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5.05.18 (21:00) 수정 2015.05.18 (21: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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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북 공조 확인…“韓 승인 없는 행동 없어”

북한의 잇단 도발 위협 속에 한미 외교장관이 만나 강력한 대북 공조를 확인했습니다. 한반도 유사시 일본의 자위대 파병 가능성과 관련해 케리 미국무장관은 한국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인도 관계 ‘격상’…인도 인프라 사업 참여 확대

박근혜 대통령이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고속철 사업 같은 인도의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장학재단 가야 할 기부금 ‘증발’…비자금 조성?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을 인수한 뒤 낸 2백억 원대의 기부금 가운데 상당부분이 장학재단이 아닌 곳으로 흘러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은 비자금 조성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기념곡 논란에 또 ‘반쪽’ 행사…정치권 ‘제창’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으로 올해 5.18 기념식도 민관이 따로 여는 반쪽짜리가 됐습니다. 정부 기념식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는 '제창'을 금지하는 정부 방침에 반대하며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습니다.

“약관 뚱뚱해야 더 오래 산다”…비만 기준 완화?

약간 뚱뚱한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성의 38%를 비만으로 분류하는 국내 비만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5-05-18 15:00:05
    • 수정2015-05-18 21:06:14
    뉴스 9
한미, 대북 공조 확인…“韓 승인 없는 행동 없어”

북한의 잇단 도발 위협 속에 한미 외교장관이 만나 강력한 대북 공조를 확인했습니다. 한반도 유사시 일본의 자위대 파병 가능성과 관련해 케리 미국무장관은 한국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인도 관계 ‘격상’…인도 인프라 사업 참여 확대

박근혜 대통령이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고속철 사업 같은 인도의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장학재단 가야 할 기부금 ‘증발’…비자금 조성?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을 인수한 뒤 낸 2백억 원대의 기부금 가운데 상당부분이 장학재단이 아닌 곳으로 흘러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은 비자금 조성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기념곡 논란에 또 ‘반쪽’ 행사…정치권 ‘제창’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으로 올해 5.18 기념식도 민관이 따로 여는 반쪽짜리가 됐습니다. 정부 기념식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는 '제창'을 금지하는 정부 방침에 반대하며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습니다.

“약관 뚱뚱해야 더 오래 산다”…비만 기준 완화?

약간 뚱뚱한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성의 38%를 비만으로 분류하는 국내 비만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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