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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평점 조작 혐의’ 인천수협 전 간부 2명 구속
입력 2015.05.18 (15:34)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승진을 위해 인사평점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인천수협 전 간부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인천수협 인사담당자와 짜고 자신의 인사평점을 조작해 당시 인사에서 상무급으로 승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감추기 위해 중요 보관 문서인 인사서류를 빼돌려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해 이들의 인사 비리를 적발해 감사를 벌였으며, 최근 중징계를 결정한 뒤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인사 평점 조작 혐의’ 인천수협 전 간부 2명 구속
    • 입력 2015-05-18 15:34:04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승진을 위해 인사평점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인천수협 전 간부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인천수협 인사담당자와 짜고 자신의 인사평점을 조작해 당시 인사에서 상무급으로 승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감추기 위해 중요 보관 문서인 인사서류를 빼돌려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해 이들의 인사 비리를 적발해 감사를 벌였으며, 최근 중징계를 결정한 뒤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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