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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북 노동당 간부 탈북자 “공포정치 두려워 탈북” 외
입력 2015.05.18 (21:43) 수정 2015.05.18 (22: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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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북한 북한 노동당의 하급 간부가 김정은 위원장의 공포정치가 두려워 탈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지난해 하반기 하급 간부가 국내에 들어왔으며 많은 당 간부들이 공포정치에 떨고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中 수입 화장품 시장서 미·일 제치고 2위

한국 화장품이 중국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전체 화장품 수입액 가운데 한국 화장품이 19%로, 프랑스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서 대필 무죄 강기훈 씨, 검찰 ·법원에 사과 요구

유서대필 사건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강기훈 씨가 검찰과 법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강 씨는 검찰이 자신이 유서를 쓰지 않은 것을 알면서 진실을 왜곡했으며 법원도 재항고 사건을 3년이나 방치했다며 과거의 잘못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리볼빙’ 가입…수수료 불만

신용카드 사용 대금 가운데 일부를 이월해 결제하는 이른바 '리볼빙' 서비스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리볼빙 관련 피해 380건을 분석한 결과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리볼빙에 가입돼 고액의 수수료를 떼인 사례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중소기업 ‘사물 인터넷’ 상생 협약

산업통상자원부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과 코웨이, 리홈쿠첸 등 전자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물인터넷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기업은 자체 플랫폼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고, 사물인터넷 융합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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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5-18 21:45:23
    • 수정2015-05-18 22:06:29
    뉴스 9
최근 탈북한 북한 노동당의 하급 간부가 김정은 위원장의 공포정치가 두려워 탈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지난해 하반기 하급 간부가 국내에 들어왔으며 많은 당 간부들이 공포정치에 떨고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中 수입 화장품 시장서 미·일 제치고 2위

한국 화장품이 중국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전체 화장품 수입액 가운데 한국 화장품이 19%로, 프랑스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서 대필 무죄 강기훈 씨, 검찰 ·법원에 사과 요구

유서대필 사건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강기훈 씨가 검찰과 법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강 씨는 검찰이 자신이 유서를 쓰지 않은 것을 알면서 진실을 왜곡했으며 법원도 재항고 사건을 3년이나 방치했다며 과거의 잘못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리볼빙’ 가입…수수료 불만

신용카드 사용 대금 가운데 일부를 이월해 결제하는 이른바 '리볼빙' 서비스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리볼빙 관련 피해 380건을 분석한 결과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리볼빙에 가입돼 고액의 수수료를 떼인 사례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중소기업 ‘사물 인터넷’ 상생 협약

산업통상자원부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과 코웨이, 리홈쿠첸 등 전자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물인터넷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기업은 자체 플랫폼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고, 사물인터넷 융합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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