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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친 추신수 ‘공이 안 보이네’
입력 2015.05.24 (11:01) 포토뉴스
제대로 친 추신수 ‘공이 안 보이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홈베이스 좀 밟는 날이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홈으로 들어온 뒤 팀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오늘은 되는구나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가 안타를 치며 타점에 성공하고 있다.
추신수 잘 풀리고 팀 대승하고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오른쪽)가 동료들과 함께 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강정호 ‘거침없이 홈까지’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포수의 태그를 피해 홈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강정호는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공보다 훨씬 빠른 강정호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 피츠버그의 강정호(왼쪽)가 포수의 태그를 피해 홈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 제대로 친 추신수 ‘공이 안 보이네’
    • 입력 2015-05-24 11:01:32
    포토뉴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텍사스의 추신수(왼쪽)가 프린스 필더 안타 때 홈 베이스를 밟은 뒤 들라이노 드쉴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4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텍사스도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장단 15안타를 퍼부우며 양키스에 11점차 대승을 거두고 4연승의 상승세 속에 시즌 20승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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