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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저금리 전환으로 1인당 29만 원 이자 줄어
입력 2015.05.27 (08:19) 수정 2015.05.27 (16:52) 사회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저금리 전환 대출 제도를 시행한 결과 이자부담이 8백 50억 원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인당 29만 원 정도 감소한 수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해 7월부터 5차례에 걸쳐 최고 7.8%의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2.9%의 저금리로 전환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저금리 전환 대출 이용자는 모두 30만 명으로 금액은 2조 천 백 억 원이었습니다.

학적별로는 졸업생이 1조8천5백억 원으로 88%였고, 학부생 천 6백억 원, 대학원생 9백 9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학자금 대출 저금리 전환으로 1인당 29만 원 이자 줄어
    • 입력 2015-05-27 08:19:38
    • 수정2015-05-27 16:52:43
    사회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저금리 전환 대출 제도를 시행한 결과 이자부담이 8백 50억 원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인당 29만 원 정도 감소한 수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해 7월부터 5차례에 걸쳐 최고 7.8%의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2.9%의 저금리로 전환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저금리 전환 대출 이용자는 모두 30만 명으로 금액은 2조 천 백 억 원이었습니다.

학적별로는 졸업생이 1조8천5백억 원으로 88%였고, 학부생 천 6백억 원, 대학원생 9백 9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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