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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보유 채권 4,425조 원…“채권 처분 심각한 문제”
입력 2015.05.27 (09:18) 수정 2015.05.27 (17:32) 국제
미국 중앙은행이 그동안 양적 완화로 사들이 4조 달러, 5천4백조 원의 채권을 원할하게 처분해야하는 문제에 직면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9월 "먼저 금리를 인상하고 채권 처분 문제에 임할 것"이라면서 "점진적이며 예측 가능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지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등에는 여전히 함구해 시장이 불안해한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 미 연준 보유 채권 4,425조 원…“채권 처분 심각한 문제”
    • 입력 2015-05-27 09:18:22
    • 수정2015-05-27 17:32:14
    국제
미국 중앙은행이 그동안 양적 완화로 사들이 4조 달러, 5천4백조 원의 채권을 원할하게 처분해야하는 문제에 직면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9월 "먼저 금리를 인상하고 채권 처분 문제에 임할 것"이라면서 "점진적이며 예측 가능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가 언제인지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등에는 여전히 함구해 시장이 불안해한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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