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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네팔 대지진 참사
유엔 “네팔, 50만 명 우기에 피난처 필요해”
입력 2015.05.27 (17:10) 수정 2015.05.27 (22:15) 국제
유엔개발계획은 네팔의 우기, 몬순을 앞두고 50만 명을 위한 피난처 마련이 시급하다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유엔개발계획 관계자는 많은 이재민이 여전히 영구적인 주거지가 없는 상태이며, 몬순 이전에 임시거처를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직접 도시 재건 등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도 주거지 마련과 공공서비스용 건물 확보, 인프라 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을 우선 과제로 뽑았습니다.
  • 유엔 “네팔, 50만 명 우기에 피난처 필요해”
    • 입력 2015-05-27 17:10:28
    • 수정2015-05-27 22:15:54
    국제
유엔개발계획은 네팔의 우기, 몬순을 앞두고 50만 명을 위한 피난처 마련이 시급하다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유엔개발계획 관계자는 많은 이재민이 여전히 영구적인 주거지가 없는 상태이며, 몬순 이전에 임시거처를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직접 도시 재건 등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도 주거지 마련과 공공서비스용 건물 확보, 인프라 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을 우선 과제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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