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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서울면세점 경쟁도 ‘치열’…지금까지 7곳 참여
입력 2015.05.27 (18:01) 경제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권을 놓고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들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면세점 유치 의사를 밝힌 곳은 모두 7곳으로 건설자재 전문회사인 유진기업과 관광업체 파라다이스 그룹, 아웃렛 하이브랜드, 한국패션협회 등 입니다.

또 여행사 하나투어가 만든 에스엠 면세점, 그랜드 관광호텔, 중원면세점도 면세점 특허신청에 나설 계획입니다.

면세점 운영을 원하는 업체는 다음달 1일까지 관세청에 사업계획서 등을 내야 하고 관세청은 7월중 업체를 선정합니다.

서울시내에 들어서는 신규 면세점은 모두 3개이며, 2곳은 대기업, 한 곳은 중견기업에게 허용될 예정입니다.
  • 中企 서울면세점 경쟁도 ‘치열’…지금까지 7곳 참여
    • 입력 2015-05-27 18:01:12
    경제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권을 놓고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들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면세점 유치 의사를 밝힌 곳은 모두 7곳으로 건설자재 전문회사인 유진기업과 관광업체 파라다이스 그룹, 아웃렛 하이브랜드, 한국패션협회 등 입니다.

또 여행사 하나투어가 만든 에스엠 면세점, 그랜드 관광호텔, 중원면세점도 면세점 특허신청에 나설 계획입니다.

면세점 운영을 원하는 업체는 다음달 1일까지 관세청에 사업계획서 등을 내야 하고 관세청은 7월중 업체를 선정합니다.

서울시내에 들어서는 신규 면세점은 모두 3개이며, 2곳은 대기업, 한 곳은 중견기업에게 허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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