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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5.06.06 (06:00) 수정 2015.06.06 (07:1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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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두 번째 환자 퇴원…최초 완치

메르스 환자 중 첫 퇴원자가 나왔습니다. 메르스 최초 환자의 아내로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42명에서 41명으로 줄었습니다.

중국 “한국 메르스 변이 증거 없어”…대책본부 “발표 연기”

중국 과학자들이 한국인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메르스 변이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밝히려했던 중앙대책본부는 발표를 연기했습니다.

메르스 병원 공개…에어컨서 바이러스

정부가 메르스의 전파가 시작된 병원의 이름을 공개하고 방문자 전원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 병원의 병실 에어컨과 손잡이에선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성완종 2억’ 새누리당 관계자 영장 청구 여부 결정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2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2012년 당시 새누리당 대선 캠프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주말 맑고 한낮 더위…어제보다 6, 7도 높아

현충일이자 주말인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29도, 광주 31도로 어제보다 6, 7도 가량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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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6-06 05:40:10
    • 수정2015-06-06 07:13:46
    뉴스광장 1부
메르스 두 번째 환자 퇴원…최초 완치

메르스 환자 중 첫 퇴원자가 나왔습니다. 메르스 최초 환자의 아내로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42명에서 41명으로 줄었습니다.

중국 “한국 메르스 변이 증거 없어”…대책본부 “발표 연기”

중국 과학자들이 한국인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메르스 변이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밝히려했던 중앙대책본부는 발표를 연기했습니다.

메르스 병원 공개…에어컨서 바이러스

정부가 메르스의 전파가 시작된 병원의 이름을 공개하고 방문자 전원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 병원의 병실 에어컨과 손잡이에선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성완종 2억’ 새누리당 관계자 영장 청구 여부 결정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2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2012년 당시 새누리당 대선 캠프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주말 맑고 한낮 더위…어제보다 6, 7도 높아

현충일이자 주말인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29도, 광주 31도로 어제보다 6, 7도 가량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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