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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억 원 걸린’ 꿈의 챔스 결승전 D-1
입력 2015.06.06 (06:25) 수정 2015.06.06 (07:4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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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드디어 내일 새벽 펼쳐집니다.

벌써부터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꿈의 무대 관전포인트를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번째 우승을 노리는 바르셀로나와 3번째 정상에 오르려는 유벤투스 모두, 리그와 FA컵 정상에 오른만큼 챔피언스리그 트로피까지 차지하면 대망의 트레블입니다.

바르셀로나는 단연 공격의 팀입니다.

메시와 수아레스, 네이마르까지, MSN라인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의 무려 89%를 책임졌습니다.

<인터뷰> 메시(FC바르셀로나) : "챔피언이 될 기회가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꿈이죠. 물론 강한 상대를 만났죠."

유벤투스는 16강부터 4강까지 단 3골만 내준 철벽 수비로 맞섭니다.

백전노장 피를로를 중심으로 강한 압박을 펼치고 거미손 부폰도 건재합니다.

<인터뷰> 피를로(유벤투스) : "결승전은 경기장 분위기도 관중석도 사뭇 다르겠죠. 결승전에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뛰고 싶어요."

우승 상금 180억 원에 중계권료 등 무려 760억 원이 걸린 단판 승부.

유럽 최고 별 탄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760억 원 걸린’ 꿈의 챔스 결승전 D-1
    • 입력 2015-06-06 06:27:20
    • 수정2015-06-06 07:43:3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드디어 내일 새벽 펼쳐집니다.

벌써부터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꿈의 무대 관전포인트를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번째 우승을 노리는 바르셀로나와 3번째 정상에 오르려는 유벤투스 모두, 리그와 FA컵 정상에 오른만큼 챔피언스리그 트로피까지 차지하면 대망의 트레블입니다.

바르셀로나는 단연 공격의 팀입니다.

메시와 수아레스, 네이마르까지, MSN라인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의 무려 89%를 책임졌습니다.

<인터뷰> 메시(FC바르셀로나) : "챔피언이 될 기회가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꿈이죠. 물론 강한 상대를 만났죠."

유벤투스는 16강부터 4강까지 단 3골만 내준 철벽 수비로 맞섭니다.

백전노장 피를로를 중심으로 강한 압박을 펼치고 거미손 부폰도 건재합니다.

<인터뷰> 피를로(유벤투스) : "결승전은 경기장 분위기도 관중석도 사뭇 다르겠죠. 결승전에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뛰고 싶어요."

우승 상금 180억 원에 중계권료 등 무려 760억 원이 걸린 단판 승부.

유럽 최고 별 탄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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