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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한민국 재도약·평화통일 위해 단합된 힘 필요”
입력 2015.06.06 (11:07) 수정 2015.06.06 (11:38)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모두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제60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역사를 되돌아보면 국민이 단결할 때에는 발전하고 분열과 갈등으로 갈 때는 위기를 겪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를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 재개관에 이어 상하이와 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하반기에 재개관하고, 독립유공자 만6천여 명의 인명사전 편찬 사업을 올해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북한의 위협이 반복되고 종군위안부 문제와 영토분쟁 등 동북아 정세가 민감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이런 문제들을 극복해 가면서 순국선열들의 뜻을 궁극적으로 계승하는 길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박 대통령 “대한민국 재도약·평화통일 위해 단합된 힘 필요”
    • 입력 2015-06-06 11:07:56
    • 수정2015-06-06 11:38:01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모두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제60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역사를 되돌아보면 국민이 단결할 때에는 발전하고 분열과 갈등으로 갈 때는 위기를 겪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를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상하이 윤봉길 기념관 재개관에 이어 상하이와 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하반기에 재개관하고, 독립유공자 만6천여 명의 인명사전 편찬 사업을 올해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북한의 위협이 반복되고 종군위안부 문제와 영토분쟁 등 동북아 정세가 민감하게 돌아가고 있다며 이런 문제들을 극복해 가면서 순국선열들의 뜻을 궁극적으로 계승하는 길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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