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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종식
“메르스 발생 병원명 이르면 내일 공개”
입력 2015.06.06 (13:11) 수정 2015.06.06 (13:45) 사회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병원 이름을 이르면 내일, 추가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정부와 지자체 연석대책회의를 열고,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을 어제 공개한 데 이어, 메르스 감염을 파생시키고 유발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명칭을 공개하고 메르스 바이러스 노출 가능한 기간을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그러나 병원명 공개에 따른 준비사항이 필요해 병원명은 이르면 내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스 환자를 접촉한 주민들에게 자가격리를 안내하고, 의심환자를 위한 격리시설, 확진 환자 치료를 위한 격리 음압 병상 등을 추가로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신고 콜센터를 보강하고, 지자체 연락관을 복지부에 파견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연관기사]

☞ [인터랙티브 뉴스] 추적! ‘메르스’ 이렇게 퍼졌다!

☞ [인포그래픽] 메르스 발생 및 감염 경로
  • “메르스 발생 병원명 이르면 내일 공개”
    • 입력 2015-06-06 13:11:11
    • 수정2015-06-06 13:45:34
    사회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병원 이름을 이르면 내일, 추가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정부와 지자체 연석대책회의를 열고,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을 어제 공개한 데 이어, 메르스 감염을 파생시키고 유발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명칭을 공개하고 메르스 바이러스 노출 가능한 기간을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그러나 병원명 공개에 따른 준비사항이 필요해 병원명은 이르면 내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스 환자를 접촉한 주민들에게 자가격리를 안내하고, 의심환자를 위한 격리시설, 확진 환자 치료를 위한 격리 음압 병상 등을 추가로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신고 콜센터를 보강하고, 지자체 연락관을 복지부에 파견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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