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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ATP 투어 톱셸프오픈 예선 톱시드
입력 2015.06.06 (14:38) 수정 2015.06.06 (14:46) 연합뉴스
테니스 유망주 정현(19·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톱셸프오픈(총상금 53만7천50 유로)에 출전한다.

세계 랭킹 70위인 정현은 6일부터 네덜란드 세르토헨보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 예선 톱 시드를 받았다.

예선에서 3연승을 거두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정현의 1회전 상대는 니컬러스 먼로(미국)다.

올해 33세인 먼로는 복식을 주로 뛰는 선수로 현재 단식 랭킹은 없고 복식 세계 랭킹 62위다. 단식에서는 2011년에 253위까지 오른 바 있다.

29일부터 영국 윔블던에서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단식 본선에 출전하는 정현은 잔디 코트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부터 유럽 잔디 코트 대회에 나갈 예정이다.

올해 톱셸프오픈 본선에는 프랑스오픈 단식 4강까지 올랐던 조 윌프리드 총가(15위·프랑스)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 정현, ATP 투어 톱셸프오픈 예선 톱시드
    • 입력 2015-06-06 14:38:49
    • 수정2015-06-06 14:46:35
    연합뉴스
테니스 유망주 정현(19·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톱셸프오픈(총상금 53만7천50 유로)에 출전한다.

세계 랭킹 70위인 정현은 6일부터 네덜란드 세르토헨보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 예선 톱 시드를 받았다.

예선에서 3연승을 거두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정현의 1회전 상대는 니컬러스 먼로(미국)다.

올해 33세인 먼로는 복식을 주로 뛰는 선수로 현재 단식 랭킹은 없고 복식 세계 랭킹 62위다. 단식에서는 2011년에 253위까지 오른 바 있다.

29일부터 영국 윔블던에서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단식 본선에 출전하는 정현은 잔디 코트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부터 유럽 잔디 코트 대회에 나갈 예정이다.

올해 톱셸프오픈 본선에는 프랑스오픈 단식 4강까지 올랐던 조 윌프리드 총가(15위·프랑스)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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