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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6.06 (19:59) 수정 2015.06.06 (20:07)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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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르스 바이러스 변종 아니다”

국내로 유입된 메르스 바이러스는 변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서울 대형병원 이름은 이르면 내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 환자 9명 증가…1명 완치

메르스 환자가 추가로 9명 더 발생해 모두 50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환자의 부인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했고, 의료진 2명 역시 퇴원 준비를 하는 등 메르스를 이겨낸 사람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충일 행사 줄줄이 취소…장병 외박 통제

메르스 확산의 여파로 일부 현충일 추념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강원도 접경 지역에선 군 장병의 외출과 외박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담 격리 병원 ‘음압 병상’은?

앞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이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전담 격리 병원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 곳에 설치된 '음압 병상'은 무엇인지, 준비는 충분히 돼 있는지 점검합니다.

연료통에 물 유입 ‘위험천만’

한 수입 차량 모델에서 차량 외부의 물이 연료통으로 흘러들어가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멈춰설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사는 뒤늦게 무상 점검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6월 6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6-06 19:40:14
    • 수정2015-06-06 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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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르스 바이러스 변종 아니다”

국내로 유입된 메르스 바이러스는 변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서울 대형병원 이름은 이르면 내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 환자 9명 증가…1명 완치

메르스 환자가 추가로 9명 더 발생해 모두 50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러나 최초 환자의 부인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했고, 의료진 2명 역시 퇴원 준비를 하는 등 메르스를 이겨낸 사람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충일 행사 줄줄이 취소…장병 외박 통제

메르스 확산의 여파로 일부 현충일 추념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강원도 접경 지역에선 군 장병의 외출과 외박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담 격리 병원 ‘음압 병상’은?

앞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이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전담 격리 병원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 곳에 설치된 '음압 병상'은 무엇인지, 준비는 충분히 돼 있는지 점검합니다.

연료통에 물 유입 ‘위험천만’

한 수입 차량 모델에서 차량 외부의 물이 연료통으로 흘러들어가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멈춰설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사는 뒤늦게 무상 점검 서비스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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