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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종식
여야, 박 대통령 방미 연기 한목소리로 긍정 평가
입력 2015.06.10 (11:58) 수정 2015.06.10 (12:01) 정치
여야는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주로 예정된 미국 방문 일정을 전격 연기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중대한 결심을 한 만큼 메르스 사태를 극복하는 데 온 국력을 모아야 하고, 한미 간에 어떠한 외교적 손실도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도 논평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대응에 신뢰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여야, 박 대통령 방미 연기 한목소리로 긍정 평가
    • 입력 2015-06-10 11:58:07
    • 수정2015-06-10 12:01:55
    정치
여야는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주로 예정된 미국 방문 일정을 전격 연기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중대한 결심을 한 만큼 메르스 사태를 극복하는 데 온 국력을 모아야 하고, 한미 간에 어떠한 외교적 손실도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도 논평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대응에 신뢰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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