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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새 외국인투수 메이저리그 출신 재크 스튜어트
입력 2015.06.10 (16:21)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NC가 새 외국인 투수로 미국 출신의 재크 스튜어트를 영입했습니다.

NC 구단은 오늘 오른손 투수 스튜어트와 25만 달러, 우리 돈 약 2억 8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튜어트는 올해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 A팀에서 12경기에 나와 1승 2패 평균 자책점 3.43을 올렸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토론토 등에서 2시즌 동안 33경기에 나와 3승 10패 평균자책점 6.82를 기록했습니다.

스튜어트는 토론토 시절 NC의 4번타자인 에릭 테임즈와도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NC, 새 외국인투수 메이저리그 출신 재크 스튜어트
    • 입력 2015-06-10 16:21:10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NC가 새 외국인 투수로 미국 출신의 재크 스튜어트를 영입했습니다.

NC 구단은 오늘 오른손 투수 스튜어트와 25만 달러, 우리 돈 약 2억 8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튜어트는 올해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 A팀에서 12경기에 나와 1승 2패 평균 자책점 3.43을 올렸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토론토 등에서 2시즌 동안 33경기에 나와 3승 10패 평균자책점 6.82를 기록했습니다.

스튜어트는 토론토 시절 NC의 4번타자인 에릭 테임즈와도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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