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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복면검사’ 주상욱, 전광렬에게 분노의 일격
입력 2015.06.10 (17:39) 방송·연예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7회에서 하대철(주상욱 분)은 조상택(전광렬 분)의 악행에 격렬하게 분노하게 되고 곧 복면을 쓴 채 조상택을 공격한다.

'복면검사' 제작진은 살기등등한 하대철과 조상택의 격투 현장을 담은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사람 간 맹렬한 대치와 극한의 긴장감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면을 쓴 하대철은 조상택의 숨통을 끊으려는 듯 목을 잡고 조르고 있다. 이에 조상택도 지지 않고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서로의 멱살을 쥐고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전한다.

또 다른 사진 속 하대철은 조상택을 땅에 쓰러뜨린 뒤, 날카로운 돌을 손에 쥐고 그를 위협하고 있다.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조상택은 하대철의 분노를 더욱 끓어오르게 하며 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뒤로는 유민희(김선아 분)가 총을 겨누고 있다. 경찰인 유민희까지 출동한 상황 속에 하대철의 사생결단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을 끈다.

해당 방송 장면은 극 중 하대철과 조상택이 서로 정면으로 대치하며 실질적인 공격을 가해야 하는 강도 높은 촬영 끝에 탄생했다. 이에 주상욱과 전광렬은 액션의 상호 반응, 이동 동선, 대사 톤 등 모든 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집중도 높은 리허설을 진행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KBS 2TV ‘복면검사’ 7회는 10일 (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 [연예] ‘복면검사’ 주상욱, 전광렬에게 분노의 일격
    • 입력 2015-06-10 17:39:38
    방송·연예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7회에서 하대철(주상욱 분)은 조상택(전광렬 분)의 악행에 격렬하게 분노하게 되고 곧 복면을 쓴 채 조상택을 공격한다.

'복면검사' 제작진은 살기등등한 하대철과 조상택의 격투 현장을 담은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사람 간 맹렬한 대치와 극한의 긴장감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면을 쓴 하대철은 조상택의 숨통을 끊으려는 듯 목을 잡고 조르고 있다. 이에 조상택도 지지 않고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서로의 멱살을 쥐고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전한다.

또 다른 사진 속 하대철은 조상택을 땅에 쓰러뜨린 뒤, 날카로운 돌을 손에 쥐고 그를 위협하고 있다.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조상택은 하대철의 분노를 더욱 끓어오르게 하며 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뒤로는 유민희(김선아 분)가 총을 겨누고 있다. 경찰인 유민희까지 출동한 상황 속에 하대철의 사생결단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을 끈다.

해당 방송 장면은 극 중 하대철과 조상택이 서로 정면으로 대치하며 실질적인 공격을 가해야 하는 강도 높은 촬영 끝에 탄생했다. 이에 주상욱과 전광렬은 액션의 상호 반응, 이동 동선, 대사 톤 등 모든 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집중도 높은 리허설을 진행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KBS 2TV ‘복면검사’ 7회는 10일 (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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