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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종식
남양주시, 메르스 예방 위해 어린이집 자율휴원 권고
입력 2015.06.10 (19:06) 수정 2015.06.10 (19:15) 사회
경기도 남양주시는 메르스 예방 차원에서 시내 어린이집 716곳에 자율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남양주시는 맞벌이 가정의 불편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 별로 운영위원회를 열어 휴원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휴원을 하면 당번 교사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생이 한 달에 11일 이상 출석해야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휴원 기간 원생 출석도 인정해 주기로 했습니다.

남양주시는 이밖에도 메르스 예방을 위해 현장학습 등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어린이집 위생·청결 유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 남양주시, 메르스 예방 위해 어린이집 자율휴원 권고
    • 입력 2015-06-10 19:06:25
    • 수정2015-06-10 19:15:09
    사회
경기도 남양주시는 메르스 예방 차원에서 시내 어린이집 716곳에 자율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남양주시는 맞벌이 가정의 불편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 별로 운영위원회를 열어 휴원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휴원을 하면 당번 교사를 반드시 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생이 한 달에 11일 이상 출석해야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휴원 기간 원생 출석도 인정해 주기로 했습니다.

남양주시는 이밖에도 메르스 예방을 위해 현장학습 등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어린이집 위생·청결 유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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