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베스트K] 클래식 최고의 ‘선방·골·도움’
입력 2015.06.16 (00:43) 수정 2015.06.16 (08:15) 스포츠 하이라이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그라운드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프로젝트 베스트K입니다.

지난주 최고의 클래스를 보여준 이천수선수까지 모두 10명의 베스트K가 탄생했는데요.

지금까지 최다베스트K는 수원의 염기훈선숩니다.

3번 후보에 올라서 유일하게 2번이나 베스트K가 됐죠.

환상적인 ‘어깨 페인트’를 보여줬던 광주의 파비오 선수는 외인 가운데 유일하게 베스트K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전체에서 찾아봤습니다.

베스트K 선방, 골, 그리고 도움입니다!

베스트K 선방

권순태(전북)

신화용(포항)

박주원(대전)

베스트K 골

김승대(포항)

파비오(광주)

이동국(전북)

베스트K 도움

윤빛가람(제주)

김영욱(전남)

염기훈(수원)
  • [베스트K] 클래식 최고의 ‘선방·골·도움’
    • 입력 2015-06-16 07:14:45
    • 수정2015-06-16 08:15:49
    스포츠 하이라이트
그라운드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프로젝트 베스트K입니다.

지난주 최고의 클래스를 보여준 이천수선수까지 모두 10명의 베스트K가 탄생했는데요.

지금까지 최다베스트K는 수원의 염기훈선숩니다.

3번 후보에 올라서 유일하게 2번이나 베스트K가 됐죠.

환상적인 ‘어깨 페인트’를 보여줬던 광주의 파비오 선수는 외인 가운데 유일하게 베스트K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전체에서 찾아봤습니다.

베스트K 선방, 골, 그리고 도움입니다!

베스트K 선방

권순태(전북)

신화용(포항)

박주원(대전)

베스트K 골

김승대(포항)

파비오(광주)

이동국(전북)

베스트K 도움

윤빛가람(제주)

김영욱(전남)

염기훈(수원)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