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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내수 살리기 추진단’ 출범
입력 2015.06.16 (11:44) 경제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오늘 서울 신원시장에서 '내수살리기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앞으로 3개월이 내수침체 극복을 위한 '골든타임'인 만큼 업계가 앞장서 내수 살리기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수살리기 추진단은 하반기에 구매하려던 물품을 오는 8월 안으로 조기 구매하고, 회원사 임직원의 휴가 사용을 독려해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메르스 여파로 취소했던 기업 회의와 회식, 체육대회 등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건전한 소비 등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중소기업 관련 14개 단체가 모여 만든 협의체입니다.
  • 중소기업계, ‘내수 살리기 추진단’ 출범
    • 입력 2015-06-16 11:44:26
    경제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오늘 서울 신원시장에서 '내수살리기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앞으로 3개월이 내수침체 극복을 위한 '골든타임'인 만큼 업계가 앞장서 내수 살리기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수살리기 추진단은 하반기에 구매하려던 물품을 오는 8월 안으로 조기 구매하고, 회원사 임직원의 휴가 사용을 독려해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메르스 여파로 취소했던 기업 회의와 회식, 체육대회 등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건전한 소비 등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중소기업 관련 14개 단체가 모여 만든 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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