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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미얀마전…월드컵 대장정 돌입
입력 2015.06.16 (12:32) 수정 2015.06.16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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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오늘 밤 미얀마와 러시아 월드컵 2차예선 첫 경기를 치릅니다.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을 통해 검증된 새 얼굴들을 과감하게 기용해 시원한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슈틸리케호가 미얀마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첫 상대인 미얀마는 피파 랭킹 143위의 약체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마지막 훈련까지 집중력을 강조했습니다.

순식간에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고온다습한 태국에서 열리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손흥민 : "월드컵에 나갈 수 있는 첫 단추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당히 긴장감을 갖고 있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과 김진현 등 기존의 주축 선수들은 물론, 이용재와 정우영 등 아랍에미리트전에서 맹활약한 새 얼굴도 과감하게 기용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감독) : "목표는 승리를 통해 우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러시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슈틸리케호가 화끈한 승리로 산뜻하게 출발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오늘 밤 미얀마전…월드컵 대장정 돌입
    • 입력 2015-06-16 12:33:08
    • 수정2015-06-16 13:01:11
    뉴스 12
<앵커 멘트>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오늘 밤 미얀마와 러시아 월드컵 2차예선 첫 경기를 치릅니다.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을 통해 검증된 새 얼굴들을 과감하게 기용해 시원한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슈틸리케호가 미얀마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첫 상대인 미얀마는 피파 랭킹 143위의 약체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마지막 훈련까지 집중력을 강조했습니다.

순식간에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고온다습한 태국에서 열리는 만큼 방심은 금물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손흥민 : "월드컵에 나갈 수 있는 첫 단추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상당히 긴장감을 갖고 있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손흥민과 김진현 등 기존의 주축 선수들은 물론, 이용재와 정우영 등 아랍에미리트전에서 맹활약한 새 얼굴도 과감하게 기용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슈틸리케(감독) : "목표는 승리를 통해 우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러시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슈틸리케호가 화끈한 승리로 산뜻하게 출발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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