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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생태 터널 공사 중 붕괴…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5.06.16 (14:39) 수정 2015.06.16 (17:08) 사회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밀목재' 정상 부근에 건설 중이던 길이 30m, 폭 13m 크기의 생태 터널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무너진 터널 잔해와 토사로 도로가 막혀 시내버스와 차량들이 통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터널 위에 흙을 덮어 생태 통로를 만드는 과정에서 터널 천장 15m 가량이 붕괴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사업시행자인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내일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입니다.
  • 공주서 생태 터널 공사 중 붕괴…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5-06-16 14:39:20
    • 수정2015-06-16 17:08:35
    사회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밀목재' 정상 부근에 건설 중이던 길이 30m, 폭 13m 크기의 생태 터널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무너진 터널 잔해와 토사로 도로가 막혀 시내버스와 차량들이 통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터널 위에 흙을 덮어 생태 통로를 만드는 과정에서 터널 천장 15m 가량이 붕괴되면서 일어났습니다.

사업시행자인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내일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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