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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무료급식 중인 ‘토마스의 집’
입력 2015.06.16 (15:02) 수정 2015.06.16 (15:04) 포토뉴스
여전히 붐비는 ‘토마스의 집’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여전히 붐비는 ‘토마스의 집’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인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서 사람들이 급식을 먹고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여전히 붐비는 ‘토마스의 집’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여전히 붐비는 ‘토마스의 집’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토마스의 집’ 여전히 붐벼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 여전히 무료급식 중인 ‘토마스의 집’
    • 입력 2015-06-16 15:02:40
    • 수정2015-06-16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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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16일 오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행려자 무료급식소인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 앞에 급식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곳곳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지만 토마스의 집은 여전히 무료급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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