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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6.16 (20:23) 수정 2015.06.16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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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무원 확진…‘격리’ 관리 부실

대구에서 첫 확진을 받은 주민센터 공무원을 포함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격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확진자는 154명이 됐고 첫 40대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4차 감염 6명…“산발적 지역 감염 대비해야”

메르스 4차 감염자도 6명이 나왔는데 당국은 의료 시스템 내의 감염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발적 지역 감염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가 격리’ 시민 의식 실종

의심 증상에도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거나 자가 격리 통보를 무시해 경찰에 고발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선 시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北 병사 이번엔 ‘대기 귀순’ 논란

군사 분계선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우리 군 소초 인근에서 하루를 대기했다가 귀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노크 귀순'에 이어, 군의 감시망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논인지 염전인지” 가뭄에 염해 확산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해안가 논들이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물이 마른 논이 소금기로 찌드는 염해를 입은 건데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6월 16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6-16 19:18:02
    • 수정2015-06-16 2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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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무원 확진…‘격리’ 관리 부실

대구에서 첫 확진을 받은 주민센터 공무원을 포함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격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확진자는 154명이 됐고 첫 40대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4차 감염 6명…“산발적 지역 감염 대비해야”

메르스 4차 감염자도 6명이 나왔는데 당국은 의료 시스템 내의 감염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발적 지역 감염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가 격리’ 시민 의식 실종

의심 증상에도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거나 자가 격리 통보를 무시해 경찰에 고발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선 시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北 병사 이번엔 ‘대기 귀순’ 논란

군사 분계선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우리 군 소초 인근에서 하루를 대기했다가 귀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노크 귀순'에 이어, 군의 감시망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논인지 염전인지” 가뭄에 염해 확산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해안가 논들이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물이 마른 논이 소금기로 찌드는 염해를 입은 건데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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