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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개최지 선정 관련 일부 간부 자체 조사
입력 2015.06.18 (02:24) 수정 2015.06.18 (08:45) 축구
국제축구연맹, FIFA 윤리위원회는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의 수사 결과에 기초해서 다수의 간부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FIFA 윤리위원회의 독립적인 조사기구가 FIFA 윤리 규정을 어긴 혐의로 몇몇 간부들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수사 대상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리위는 다만 조사를 받는 간부의 이름과 규모는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FIFA, 월드컵 개최지 선정 관련 일부 간부 자체 조사
    • 입력 2015-06-18 02:24:00
    • 수정2015-06-18 08:45:06
    축구
국제축구연맹, FIFA 윤리위원회는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의 수사 결과에 기초해서 다수의 간부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FIFA 윤리위원회의 독립적인 조사기구가 FIFA 윤리 규정을 어긴 혐의로 몇몇 간부들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수사 대상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리위는 다만 조사를 받는 간부의 이름과 규모는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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