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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월동 다세대주택 화재…1,200만 원 피해
입력 2015.06.18 (02:24) 수정 2015.06.18 (08:43) 사회
어제 오후 7시 10분쯤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46살 김 모 씨 등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구 등이 불에 타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신월동 다세대주택 화재…1,200만 원 피해
    • 입력 2015-06-18 02:24:00
    • 수정2015-06-18 08:43:23
    사회
어제 오후 7시 10분쯤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46살 김 모 씨 등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구 등이 불에 타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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