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치킨가게 조리실 화재…600여만 원 피해
입력 2015.06.18 (04:22) 수정 2015.06.18 (08:43) 사회
어젯밤 10시 45분쯤 부산시 남구의 한 치킨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조리실에서 시작된 이 화재는 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서 추산 6백여 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용 기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치킨가게 조리실 화재…600여만 원 피해
    • 입력 2015-06-18 04:22:06
    • 수정2015-06-18 08:43:23
    사회
어젯밤 10시 45분쯤 부산시 남구의 한 치킨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조리실에서 시작된 이 화재는 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서 추산 6백여 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용 기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