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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몽블랑서 고도 5,000m 패러 모터 비행
입력 2015.06.18 (06:47) 수정 2015.06.18 (07:5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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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프랑스 몽블랑 상공에서 환상적인 패러 모터 비행으로 세계기록을 달성하는 순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높이 4천8백 미터가 넘는 웅장한 봉우리와 순백의 만년설로 사시사철 장관을 이루는 프랑스 몽블랑!

지난 4월, 이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세계 기록을 달성한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쌍둥이 조종사 '그린 형제'인데요.

각자 카메라맨을 태우고 2인승 패러 모터를 직접 조종해 이 분야의 세계 최고 고도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날씨와 새 떼 때문에 도전이 실패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춘 뒤 나란히 몽블랑을 발밑에 두고 무려 5천 60미터의 상공을 비행한 쌍둥이 조종사!

아찔한 고도와 극한의 조건 속에서 동시에 이뤄낸 성공이라 기쁨이 두 배였을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몽블랑서 고도 5,000m 패러 모터 비행
    • 입력 2015-06-18 06:42:11
    • 수정2015-06-18 07:51:0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프랑스 몽블랑 상공에서 환상적인 패러 모터 비행으로 세계기록을 달성하는 순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높이 4천8백 미터가 넘는 웅장한 봉우리와 순백의 만년설로 사시사철 장관을 이루는 프랑스 몽블랑!

지난 4월, 이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세계 기록을 달성한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쌍둥이 조종사 '그린 형제'인데요.

각자 카메라맨을 태우고 2인승 패러 모터를 직접 조종해 이 분야의 세계 최고 고도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날씨와 새 떼 때문에 도전이 실패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춘 뒤 나란히 몽블랑을 발밑에 두고 무려 5천 60미터의 상공을 비행한 쌍둥이 조종사!

아찔한 고도와 극한의 조건 속에서 동시에 이뤄낸 성공이라 기쁨이 두 배였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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