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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울고 감독도 울었다
입력 2015.06.18 (11:09) 수정 2015.06.18 (11:09) 포토뉴스
선수들도 울고 감독도 울었다 [대한민국:스페인]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에헤라디야∼ 자진방아를 돌려라∼’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승리가 확정 되자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거함 스페인 무너뜨린 태극낭자들의 포효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스페인의 마지막 프리킥 골 찬스가 빗나가며 2대1 승리를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가자! 16강으로!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승리가 확정 되자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첫 승과·16강 이끈 ‘명장’ 윤덕여 감독 ‘왜 자꾸 눈물이…’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포효하는 지소연 ‘이젠 프랑스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승리가 확정 되자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곳은 축제의 현장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후반 32분 한국 김수연(19번)이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모두를 놀래킨 김수연 역전골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후반 32분 한국 김수연(19번)이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동점골의 주인공 조소현 ‘16강 함께 가실래예’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조소현이 헤딩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얼싸안고 기뻐하는 태극낭자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조소현이 헤딩 골을 성공시킨 뒤 지소연, 박은선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승리 요정이 오고 계신대’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조소현이 헤딩 골을 성공시킨 뒤 권하늘, 지소연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 함대 두드리는 지소연 강력 슈팅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지소연이 슛을 하고 있다.
수비하는 심서연 ‘감히 어딜’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심서연이 수비를 나탈리아 파블로스의 공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박은선 헤딩 ‘생각보다 높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박은선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실점하는 한국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 박은선(9번) 등 선수들이 스페인의 골을 바라보고 있다.
경계 대상 1호 ‘지메시’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지소연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작전 지시하는 윤덕여 감독 ‘얘들아, 가는 거야!‘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윤덕여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부상에도 몸 사리지 않는 ‘박라탄’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박은선이 태클을 하고 있다.
 
  • 선수들도 울고 감독도 울었다
    • 입력 2015-06-18 11:09:09
    • 수정2015-06-18 11:09:59
    포토뉴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페인 경기, 한국이 2대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를 마친 한국 윤덕여 감독이 우는 선수들 사이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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