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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박영수 전 고검장 흉기 습격 가해자 엄벌 촉구
입력 2015.06.18 (15:20) 사회
고검장 출신인 박영수 변호사를 습격한 사건과 관련해 대한변호사협회가 가해자를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늘 오후, 성명을 내고 흉기로 변호인의 생명을 위협한 것은 중대 범죄로 개인적인 보복행동은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박 전 고검장이 변호를 맡은 사건의 소송 상대방이었던 64살 이 모 씨는 소송에서 패소하자 불만을 품고 박 전 고검장을 흉기로 습격했습니다.
  • 변협, 박영수 전 고검장 흉기 습격 가해자 엄벌 촉구
    • 입력 2015-06-18 15:20:10
    사회
고검장 출신인 박영수 변호사를 습격한 사건과 관련해 대한변호사협회가 가해자를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늘 오후, 성명을 내고 흉기로 변호인의 생명을 위협한 것은 중대 범죄로 개인적인 보복행동은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박 전 고검장이 변호를 맡은 사건의 소송 상대방이었던 64살 이 모 씨는 소송에서 패소하자 불만을 품고 박 전 고검장을 흉기로 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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