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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경제] 그리스 중앙은행 “협상 결렬되면 유로존 탈퇴”
입력 2015.06.18 (18:12) 수정 2015.06.18 (19:1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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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젭니다.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는 구제금융 협상이 결렬되면 먼저 디폴트가 발생하고 결국 유로존과 유럽연합 탈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와 채권단은 오늘 72억 유로의 지원을 위해 협상예정인데 채권단은 그리스의 개혁안이 미흡하다고 하고있고 그리스는 더이상 대안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표적 쌀 수출국인 태국은 가뭄 때문에 주요 쌀 생산국들의 생산량이 감소해 국제 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리쿤야 태국 상무부 장관은 가뭄으로 태국 벼 생산량이 예년의 3천만 톤에서 2천500만 톤으로 떨어질 것이라면서 인도, 베트남 등 주요 쌀 생산국의 공급량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중앙은행 연준은 "미국의 경제활동이 완만하게 확장돼 왔다"며 기준 금리 연내 인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연준은 성명에서 미국 경제의 '확장'과 함께 실업률이 안정되면서 고용시장이 나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 [글로벌24 경제] 그리스 중앙은행 “협상 결렬되면 유로존 탈퇴”
    • 입력 2015-06-18 18:54:53
    • 수정2015-06-18 19:19:36
    글로벌24
글로벌 경젭니다.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는 구제금융 협상이 결렬되면 먼저 디폴트가 발생하고 결국 유로존과 유럽연합 탈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와 채권단은 오늘 72억 유로의 지원을 위해 협상예정인데 채권단은 그리스의 개혁안이 미흡하다고 하고있고 그리스는 더이상 대안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표적 쌀 수출국인 태국은 가뭄 때문에 주요 쌀 생산국들의 생산량이 감소해 국제 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리쿤야 태국 상무부 장관은 가뭄으로 태국 벼 생산량이 예년의 3천만 톤에서 2천500만 톤으로 떨어질 것이라면서 인도, 베트남 등 주요 쌀 생산국의 공급량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중앙은행 연준은 "미국의 경제활동이 완만하게 확장돼 왔다"며 기준 금리 연내 인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연준은 성명에서 미국 경제의 '확장'과 함께 실업률이 안정되면서 고용시장이 나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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