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창비, 신경숙 씨 표절 부인 입장 번복 사과
입력 2015.06.18 (23:37) 수정 2015.06.19 (00:44)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 창비, 신경숙 씨 표절 부인 입장 번복 사과
    • 입력 2015-06-18 23:39:35
    • 수정2015-06-19 00:44:55
    뉴스라인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