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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르스 바이러스 확산 종식
정부, 격리해제자 긴급생계지원 한달 연장 검토
입력 2015.06.21 (11:51) 수정 2015.06.21 (17:45) 사회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위험이 있어 격리됐다 해제된 사람들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정부가 추가 긴급생계지원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격리해제 뒤에도 생업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재산이나 소득 등을 고려해 긴급 생계지원을 한 달 연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서 메르스 관련 격리로 소득활동을 못해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한달치 긴급 생계지원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가족과 격리자에게만 실시되던 심리 상담 지원을 메르스 완치자와 격리해제자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 격리해제자 긴급생계지원 한달 연장 검토
    • 입력 2015-06-21 11:51:30
    • 수정2015-06-21 17:45:45
    사회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위험이 있어 격리됐다 해제된 사람들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정부가 추가 긴급생계지원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격리해제 뒤에도 생업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 재산이나 소득 등을 고려해 긴급 생계지원을 한 달 연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서 메르스 관련 격리로 소득활동을 못해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한달치 긴급 생계지원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가족과 격리자에게만 실시되던 심리 상담 지원을 메르스 완치자와 격리해제자에게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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