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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바지선 충돌…1명 사망·9명 부상
입력 2015.06.21 (12:02) 수정 2015.06.21 (12: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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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새벽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여인숙에서 불이 나 투숙객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다 위에 낚싯배가 멈취서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항 해상에서 이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에 타고 있던 45살 안모 씨가 숨졌고 선장 58살 김모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 경기도 하남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 근처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8살 신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상가 건물이 희뿌연 연기로 뒤덮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여인숙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엇지만 여인숙과 근처 모텔에 있던 투숙객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KBS뉴스 황정호입니다.
  • 낚싯배-바지선 충돌…1명 사망·9명 부상
    • 입력 2015-06-21 12:03:09
    • 수정2015-06-21 12:14:45
    뉴스 12
<앵커 멘트>

오늘 새벽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여인숙에서 불이 나 투숙객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다 위에 낚싯배가 멈취서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항 해상에서 이 낚싯배와 바지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에 타고 있던 45살 안모 씨가 숨졌고 선장 58살 김모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 경기도 하남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 근처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8살 신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상가 건물이 희뿌연 연기로 뒤덮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여인숙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엇지만 여인숙과 근처 모텔에 있던 투숙객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KBS뉴스 황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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