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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내일 휴업 예정 유치원·학교 5곳”
입력 2015.06.21 (19:19) 사회
교육부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내일 휴업 예정인 유치원과 학교는 모두 5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일 108곳에서 크게 줄어든 규모로,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1곳, 부산에서 유치원 1곳, 대구에서 대학교 1곳입니다.

교육부는 또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만 3살에서 17살 사이 학령기 격리자는 161명으로 이틀 전 352명에서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직원 격리자는 시·도 교육청 자체조사 결과 58명으로 파악됐다고 교육부는 설명했습니다.
  • 교육부 “내일 휴업 예정 유치원·학교 5곳”
    • 입력 2015-06-21 19:19:10
    사회
교육부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내일 휴업 예정인 유치원과 학교는 모두 5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일 108곳에서 크게 줄어든 규모로,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1곳, 부산에서 유치원 1곳, 대구에서 대학교 1곳입니다.

교육부는 또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만 3살에서 17살 사이 학령기 격리자는 161명으로 이틀 전 352명에서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직원 격리자는 시·도 교육청 자체조사 결과 58명으로 파악됐다고 교육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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