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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타자’ 박성현, 데뷔 첫 메이저 우승!
입력 2015.06.21 (21:34) 수정 2015.06.21 (22:5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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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무려 250미터의 장타를 자랑하는 프로 2년차 박성현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골프에서 자신의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박성현의 호쾌한 티샷입니다.

박성현은 이정민의 추격을 두타차로 따돌리고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박성현은 상금 2억원과 함께 4년간 투어 출전권을 보장받았습니다.

오늘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에는 2만 3천여명의 갤러리가 입장했습니다.

박재범, 데뷔 15년 만에 투어 첫 우승

한국프로골프투어 바이네르오픈에서는 박재범이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재범은 최종합계 13언더파로 배윤호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재범은 연장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켜 지난 2000년 투어 데뷔 후 15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 ‘신예 장타자’ 박성현, 데뷔 첫 메이저 우승!
    • 입력 2015-06-21 21:34:56
    • 수정2015-06-21 22:51:23
    뉴스 9
<앵커 멘트>

무려 250미터의 장타를 자랑하는 프로 2년차 박성현이,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골프에서 자신의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박성현의 호쾌한 티샷입니다.

박성현은 이정민의 추격을 두타차로 따돌리고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박성현은 상금 2억원과 함께 4년간 투어 출전권을 보장받았습니다.

오늘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에는 2만 3천여명의 갤러리가 입장했습니다.

박재범, 데뷔 15년 만에 투어 첫 우승

한국프로골프투어 바이네르오픈에서는 박재범이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재범은 최종합계 13언더파로 배윤호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박재범은 연장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켜 지난 2000년 투어 데뷔 후 15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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