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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살 특공대 유서, 세계기록유산 일본 내 심사 신청
입력 2015.06.24 (00:00) 국제
일본의 지방자치단체가 2차 대전 중 일본군 자살 특공대의 유서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국내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록 후보 신청을 위해 일본 유네스코 위원회가 공모한 결과 미나미큐슈시가 신청한 '가미카제 자살특공대'의 유서 등 전국에서 16건의 심사 대상물이 접수됐습니다.

유네스코는 한 국가가 세계기록유산 후보를 2건까지만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일본 유네스코 위원회는 제출된 16건을 심사해 올해 9월 후보 2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유네스코에 제출된 후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여부는 2017년 여름에 결정됩니다.
  • 일본 자살 특공대 유서, 세계기록유산 일본 내 심사 신청
    • 입력 2015-06-24 00:00:36
    국제
일본의 지방자치단체가 2차 대전 중 일본군 자살 특공대의 유서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국내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록 후보 신청을 위해 일본 유네스코 위원회가 공모한 결과 미나미큐슈시가 신청한 '가미카제 자살특공대'의 유서 등 전국에서 16건의 심사 대상물이 접수됐습니다.

유네스코는 한 국가가 세계기록유산 후보를 2건까지만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일본 유네스코 위원회는 제출된 16건을 심사해 올해 9월 후보 2개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유네스코에 제출된 후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여부는 2017년 여름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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