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공영 주차장 주차된 버스 불…원인 조사 중
입력 2015.06.24 (09:36) 수정 2015.06.24 (10:00)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서울 강남구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에선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신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차량 한 대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7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인근의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25인승 버스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 8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엔,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우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공기 청정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1시 반쯤엔, 전북 정읍의 돼지 농장 사무실에 불이 나 56살 김 모 씨가 숨졌고, 오늘 새벽 2시에는 전북 익산의 원룸에서 불이나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엔 호남고속도로 지선 회덕방향 북대전나들목 부근에서 5톤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앞서 달리던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졸음운전과 음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선민입니다.
  • 공영 주차장 주차된 버스 불…원인 조사 중
    • 입력 2015-06-24 09:37:11
    • 수정2015-06-24 10:00:41
    930뉴스
<앵커 멘트>

서울 강남구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에선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신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차량 한 대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7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인근의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25인승 버스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 8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엔,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우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공기 청정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1시 반쯤엔, 전북 정읍의 돼지 농장 사무실에 불이 나 56살 김 모 씨가 숨졌고, 오늘 새벽 2시에는 전북 익산의 원룸에서 불이나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엔 호남고속도로 지선 회덕방향 북대전나들목 부근에서 5톤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앞서 달리던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졸음운전과 음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선민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