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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아는 사이”라며 종업원 사기 친 40대 구속
입력 2015.06.24 (15:27) 사회
경기 광명경찰서는 편의점이나 PC방 종업원에게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49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19일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12만 원을 빌려 갚지 않는 등 2013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일대 편의점이나 PC방 종업원을 상대로 모두 53차례에 걸쳐 784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사장과 잘 아는 사이라고 하거나 가짜 금시계 등을 맡겨 종업원들을 안심시키는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 “사장과 아는 사이”라며 종업원 사기 친 40대 구속
    • 입력 2015-06-24 15:27:29
    사회
경기 광명경찰서는 편의점이나 PC방 종업원에게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49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19일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12만 원을 빌려 갚지 않는 등 2013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일대 편의점이나 PC방 종업원을 상대로 모두 53차례에 걸쳐 784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사장과 잘 아는 사이라고 하거나 가짜 금시계 등을 맡겨 종업원들을 안심시키는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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