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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도운 뉴욕 교도소여직원, 햄버거에 쇠톱 날 넣어 밀반입
입력 2015.06.24 (16:58) 국제
탈옥 18일째인 미국 뉴욕 주 탈주범 2명이 쇠톱날과 스크루 드라이버 등을 교도소 여직원의 도움을 받아 햄버거 고기안에 넣어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BC 뉴스는 교도소 직원인 조이스 미첼이 쇠톱날과 스크루드라이버 등을 햄버거 고기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놨으며, 다른 교도소 직원인 진 팔머가 햄버거를 탈옥수 2명에게 가져다줬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교도소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천 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최근 교도소에서 32㎞ 떨어진 숲 속 오두막에서 이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물건들을 수거해 DNA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탈옥 도운 뉴욕 교도소여직원, 햄버거에 쇠톱 날 넣어 밀반입
    • 입력 2015-06-24 16:58:42
    국제
탈옥 18일째인 미국 뉴욕 주 탈주범 2명이 쇠톱날과 스크루 드라이버 등을 교도소 여직원의 도움을 받아 햄버거 고기안에 넣어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BC 뉴스는 교도소 직원인 조이스 미첼이 쇠톱날과 스크루드라이버 등을 햄버거 고기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놨으며, 다른 교도소 직원인 진 팔머가 햄버거를 탈옥수 2명에게 가져다줬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교도소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천 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최근 교도소에서 32㎞ 떨어진 숲 속 오두막에서 이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물건들을 수거해 DNA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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