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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공사장서 굴착기 추락…1명 숨져
입력 2015.06.24 (19:22) 사회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하천 공사 현장에서 47살 최 모 씨가 몰던 굴착기가 하천으로 떨어져 최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하천 옆에서 부유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암 공사장서 굴착기 추락…1명 숨져
    • 입력 2015-06-24 19:22:08
    사회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하천 공사 현장에서 47살 최 모 씨가 몰던 굴착기가 하천으로 떨어져 최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하천 옆에서 부유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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