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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메르스 의심 격리여성 ‘음성’
입력 2015.06.24 (20:32) 수정 2015.06.24 (21:52) 국제
베트남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 조치됐던 러시아 여성이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베트남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음성 결과가 나옴에 따라 이 여성과, 이 여성을 접촉했던 이들에 대한 예방과 격리 조치도 점진적으로 해제될 예정입니다.

약 10일 전 아랍에미리트와 태국 공항을 경유해 관광차 입국한 이 여성은 발열과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세로 입원한 뒤 메르스가 의심돼 격리됐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지금까지 메르스 환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 베트남 메르스 의심 격리여성 ‘음성’
    • 입력 2015-06-24 20:32:43
    • 수정2015-06-24 21:52:21
    국제
베트남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 조치됐던 러시아 여성이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베트남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음성 결과가 나옴에 따라 이 여성과, 이 여성을 접촉했던 이들에 대한 예방과 격리 조치도 점진적으로 해제될 예정입니다.

약 10일 전 아랍에미리트와 태국 공항을 경유해 관광차 입국한 이 여성은 발열과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세로 입원한 뒤 메르스가 의심돼 격리됐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지금까지 메르스 환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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