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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 감염병 대책팀 상시 가동
입력 2015.07.08 (14:58) 수정 2015.07.08 (20:24) 사회
교육부가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학생 감염병대책팀을 상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 감영병을 선제적이고 종합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학생 감염병 대책팀'을 이달 중 구성해 상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현황 파악에만 머물던 지금의 대응 체계를 개선한 것으로 환자의 조기발견 시스템 등도 구축됩니다.

감영병에 걸린 학생은 2012년 3만 6천여 명에서 지난해 7만 5천여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교육부, 학생 감염병 대책팀 상시 가동
    • 입력 2015-07-08 14:58:37
    • 수정2015-07-08 20:24:57
    사회
교육부가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학생 감염병대책팀을 상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 감영병을 선제적이고 종합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학생 감염병 대책팀'을 이달 중 구성해 상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현황 파악에만 머물던 지금의 대응 체계를 개선한 것으로 환자의 조기발견 시스템 등도 구축됩니다.

감영병에 걸린 학생은 2012년 3만 6천여 명에서 지난해 7만 5천여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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