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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모험가의 아찔한 바위 기둥 하산법
입력 2015.07.21 (08:20) 수정 2015.07.21 (08:5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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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 클릭입니다.

극한의 스포츠로 계절과 자연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미국의 한 주립공원을 무대로 두 가지 극한 스포츠를 연달아 소화하며 기암괴석을 정복한 모험가의 도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안전줄 하나에 의지해 수직 암벽을 타고 한발 한발 이동하는 주인공!

다재다능한 모험가이자 풍부한 경력을 갖춘 미국의 '자크 카보'입니다.

이곳은 미국 오리건 주 '스미스 락 주립공원'의 명물 '몽키 페이스' 바위인데요.

마침내 정상에 다다라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않고 빠르지만, 누구도 쉽게 따라갈 수 없는 하산길로 뛰어듭니다.

낙하산을 펼치며 바위 기둥 끝에서 순식간에 수백 미터 아래 지상으로 고공 낙하하는 모험가!

고도의 인내력과 시간을 요구하는 암벽 등반에 이어, 극한의 스포츠 '베이스점프'까지 선보였는데요.

절대 흉내 내기 힘든 모험가다운 배짱입니다.
  • [핫 클릭] 모험가의 아찔한 바위 기둥 하산법
    • 입력 2015-07-21 08:16:43
    • 수정2015-07-21 08:54:0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 클릭입니다.

극한의 스포츠로 계절과 자연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미국의 한 주립공원을 무대로 두 가지 극한 스포츠를 연달아 소화하며 기암괴석을 정복한 모험가의 도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안전줄 하나에 의지해 수직 암벽을 타고 한발 한발 이동하는 주인공!

다재다능한 모험가이자 풍부한 경력을 갖춘 미국의 '자크 카보'입니다.

이곳은 미국 오리건 주 '스미스 락 주립공원'의 명물 '몽키 페이스' 바위인데요.

마침내 정상에 다다라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않고 빠르지만, 누구도 쉽게 따라갈 수 없는 하산길로 뛰어듭니다.

낙하산을 펼치며 바위 기둥 끝에서 순식간에 수백 미터 아래 지상으로 고공 낙하하는 모험가!

고도의 인내력과 시간을 요구하는 암벽 등반에 이어, 극한의 스포츠 '베이스점프'까지 선보였는데요.

절대 흉내 내기 힘든 모험가다운 배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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