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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위로하는 ‘유쾌한 미술’
입력 2015.07.21 (12:32) 수정 2015.07.21 (12:5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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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술 작품에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힘이 있죠.

팍팍한 일상 속에서 미소를 짓게 하고 행복을 느끼게 하는 유쾌한 미술 작품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서로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두 사람.

얼굴에도 몸짓에도 행복이 가득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들.

전시장을 돌다 보면 가슴속에 간직했던 저마다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새기는 조각가의 손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행복한 삶이 펼쳐집니다.

<인터뷰> 김경민(조각가) : "공감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감상하는 그 시간에. 그리고 그 시간 동안 행복하셨으면 좋겠고요."

행복의 단꿈에 빠진 앙증맞은 캐릭터들.

주인공도, 동물들도, 그림 안에서 유쾌하게 어울립니다.

고단한 일상에 작별을 고하듯 즐거운 이미지들이 화폭에 가득합니다.

전통 민화와 캐릭터를 결합한 작가 특유의 팝 아트 작품들은 눈부신 원색과 조화를 이뤄 유쾌함을 더해줍니다.

<인터뷰> 아트놈(화가) : "관객분들이 보았을 때 거기서 정말 살짝 미소라도 지을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도 저한테는 큰 행복이죠."

따뜻함을 전하는 미술 작품들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미소와 행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일상 위로하는 ‘유쾌한 미술’
    • 입력 2015-07-21 12:33:50
    • 수정2015-07-21 12:59:20
    뉴스 12
<앵커 멘트>

미술 작품에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힘이 있죠.

팍팍한 일상 속에서 미소를 짓게 하고 행복을 느끼게 하는 유쾌한 미술 작품들을 김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서로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두 사람.

얼굴에도 몸짓에도 행복이 가득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들.

전시장을 돌다 보면 가슴속에 간직했던 저마다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새기는 조각가의 손끝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행복한 삶이 펼쳐집니다.

<인터뷰> 김경민(조각가) : "공감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감상하는 그 시간에. 그리고 그 시간 동안 행복하셨으면 좋겠고요."

행복의 단꿈에 빠진 앙증맞은 캐릭터들.

주인공도, 동물들도, 그림 안에서 유쾌하게 어울립니다.

고단한 일상에 작별을 고하듯 즐거운 이미지들이 화폭에 가득합니다.

전통 민화와 캐릭터를 결합한 작가 특유의 팝 아트 작품들은 눈부신 원색과 조화를 이뤄 유쾌함을 더해줍니다.

<인터뷰> 아트놈(화가) : "관객분들이 보았을 때 거기서 정말 살짝 미소라도 지을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도 저한테는 큰 행복이죠."

따뜻함을 전하는 미술 작품들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미소와 행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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